|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는 30일 2024년도 제1차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비상근부회장, 회원이사, 자율규제위원장 및 자율규제위원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와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이사가 비상근부회장에 합류했다.
이국형 한국투자부동산신탁 대표이사는 회원이사로, 강삼모 동국대 경제학교 교수는 자율규제위원장에 선임됐다. 고경모 유진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자율규제위원이 됐다.
임기는 비상근부회장, 회원이사, 자율규제위원의 경우 2년이고, 자율규제위원장은 2027년 말까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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