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 정당계약 진행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서울 도심권 1223 가구 대단지 아파트... 4·6호선·우이신설선 트리플 역세권 입지 돋보여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 조감도 (사진=롯데건설)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 조감도 (사진=롯데건설)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롯데건설은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의 정당계약을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성북구 삼선5구역 재개발을 통해 공급되는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삼선동2가 296번지 일원에 지하 4층에서 지상 18층, 19개 동, 총 1223세대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9·84㎡ 509세대로 입주는 2027년 4월 예정이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이달 10일 진행된 1순위 청약접수 결과 260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6942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돼 평균 2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 도심권역에 조성되는 신축 브랜드 대단지라는 희소가치와 함께 뛰어난 직주근접성, 트리플 역세권 입지 등이 부각되며 최고 32.2대 1의 청약경쟁률로 1순위를 마감했다.

실제 단지는 서울 도심권에서는 보기 드문 브랜드 대단지로, 특히 종로생활권에 속해 중심업무지구로의 뛰어난 직주근접성을 자랑한다. 또 도보권에는 4호선 한성대입구역과 6호선·우이신설선 환승역 보문역이 자리한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갖춰 강남권 등 서울 전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 투시도 (사진=롯데건설)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 투시도 (사진=롯데건설)

단지 인근에는 창경궁, 종묘, 창덕궁, 성북천 분수광장, 삼선공원, 마로니에공원 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낙산공원, 한양도성길 등 다수의 녹지공간이 가깝게 위치해 있다. 이 밖에도 도보통학이 가능한 삼선초, 한성여중, 한성여고, 경동고 등을 비롯해 반경 1km 이내에는 다수의 초·중·고교가 자리하고 있고, 주변에는 특목고등학교인 서울과학고등학교와 한성대, 성신여대, 고려대 등 10개의 대학 캠퍼스가 밀집된 교육특구를 형성해 우수한 면학분위기를 자랑한다.

단지 내에는 대단지에 걸맞은 다양한 커뮤니티도 구성된다.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클럽, 스크린골프, GX룸 등의 스포츠시설을 비롯해 스터디룸, 키즈룸, 북카페, 1인독서실, 게스트하우스 등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모든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일조권이 우수하고 판상형 맞통풍(일부타입 제외) 위주의 평면설계를 적용해 개방감과 채광, 통풍을 높였다. 또 타입별로는 드레스룸, 다용도실, 파우더룸 등을 도입해 수납공간과 공간활용성을 확대했다.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의 정당계약은 견본주택 현장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서울시 동대문구 신설동 92-62번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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