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KB국민은행이 만 50세부터 희망퇴직 신청을 받으면서, 1974년생도 희망퇴직 대상에 올랐다.
KB국민은행은 2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1974년생까지다. 작년 희망퇴직 대상은 1972년생까지로, 674명이 희망퇴직했다.
특별퇴직금으로 18~31개월치 임금을 지급한다. 이는 작년과 같다.
이에 앞서 NH농협은행은 지난 11월에, 신한은행은 지난 13일부터 닷새간 희망퇴직 신청을 받았다.
NH농협은행은 20~28개월치 임금을, 신한은행은 7~31개월치 임금을 각각 특별퇴직금으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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