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SBS 주가가 넷플릭스에 자사 방영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을 송출키로 했다는 소식에 상한가에 육박하는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후 1시19분 현재 SBS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7.36% 급등한 1만9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SBS는 이날 정오 넘어 넷플릭스(Netflix Worldwide Entertainment, LLC)와 콘텐츠 공급과 관련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넷플릭스에 SBS의 신작드라마, 신작 예능 및 교양, 구작 라이브러리를 공급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에 넷플릭스에서 SBS의 각종 프로그램이 방영된다.
계약 기간은 내년 1월1일부터 6년간이다. 1월1일부터 SBS 프로그램의 넷플릭스 방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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