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취약계층 아동에 성탄절 온기 나눔..행복상자 전달

경제·금융 |입력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2024년 연말을 맞이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성탄절 행복상자 만들기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하나사랑봉사단과 그룹 퇴직직원 모임 ‘하나금융동우회’가 함께 봉사에 참여했다. [출처: 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2024년 연말을 맞이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성탄절 행복상자 만들기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하나사랑봉사단과 그룹 퇴직직원 모임 ‘하나금융동우회’가 함께 봉사에 참여했다. [출처: 하나금융그룹]

|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4일 취약계층 아동에게 성탄절 행복상자 200개를 전달해, 연말 아이들에게 성탄절 온기를 나눴다.

그룹 자원봉사단체 ‘하나사랑봉사단’ 임직원과 가족 100여 명, 그룹 퇴직 직원 모임인 ‘하나금융동우회’가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지역 아동보육시설 5곳에 보낼 행복상자를 만들었다.

행복상자를 포장하는 하나사랑봉사단. [출처: 하나금융그룹]
행복상자를 포장하는 하나사랑봉사단. [출처: 하나금융그룹]

저학년과 고학년, 남학생과 여학생 4가지 종류의 상자를 구성했다. 먼저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인 초코칩 쿠키, 에너지바, 젤리 등 간식 꾸러미 3종 세트를 공통으로 담았다.

또 ▲사전에 조사한 아동 희망물품인 기모 후드티, 장난감, 보조배터리 등 ▲방한장갑, 귀마개 마스크, 넥워머, 겨울실내화, 문구세트 등 실용품 등도 간식과 함께 준비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이날 만든 행복상자 200개를 지역 아동보육시설 5곳에 40상자씩 전달했다.

행복상자는 하나금융그룹의 나눔 봉사 전통으로, 하나금융그룹은 올해 ▲추석맞이 송편 나눔 ▲혹서기 취약계층 앞 행복상자 지원 ▲노숙인을 위한 무료배식 봉사활동 등을 실천했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