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이엠코리아 M&A가 무산됐다.
이엠코리아는 지난 7월22일 최대주주 강삼수와 키웨스트글로벌자산운용 사이에 체결된 주식 양수도 계약이 해제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양측은 당시 지분 17.29%를 341억원에 매매키로 했다.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경영권 이전도 이뤄질 예정이었다.
당초 10월7일을 거래종결일로 잡았으나 10월30일, 12월11일로 두 차례 연기된 끝에 계약이 해제됐다.
이엠코리아는 별다른 사유 설명 없이 "본 계약의 해제로 최대주주 등의 변경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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