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신월성 더하이브' 분양… 역세권 미래형 복합공간 눈길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신월성 더하이브 조감도 (사진=경일건설)
신월성 더하이브 조감도 (사진=경일건설)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대구경북 지역 건설사 경일건설이 대구광역시 신월성동에 조성하는 '신월성 더하이브'가 분양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월성 더하이브는 지하2층에서 지상 7층 규모의 철골 구조로 설계되었으며 총 130실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실대지면적 2만3495㎡, 연면적 1만6329㎡, 건축면적 2793㎡에 달하는 대규모 지식산업센터다. 이 프로젝트는 풍부한 광역 교통 및 주변의 산업과 상업, 주거 인프라와 대규모 편의시설을 갖춘 대구 역세권 미래형 복합공간으로 주목 받고 있다.

신월성 더하이브는 역세권 입지와 함께 대규모 편의시설, 뛰어난 교통 접근성을 갖췄다. 다양한 공간도 특징이다. 총 130실로 구성, 맞춤형 공간 조합으로 창업자부터 중소기업까지 모두 만족스러운 오피스 공간 구축이 가능하다. 이에 더해 취득세와 재산세 감면 등의 세제 혜택으로 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더 큰 성장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월성 더하이브는 남대구IC에서 불과 500m 거리, 월성지구와 성서산업단지와 가까운 입지에 위치한다. 여기에 광역 교통망까지 더해져 입주 기업들에게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한다.

더불어 법정 주차 대수를 300% 이상 확보하고, 지주식 주차 시스템으로 주차 스트레스가 없도록 설계했다. 또 접견실, 회의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까지 마련되어 있어 업무와 커뮤니티 활동이 원스톱으로 가능하다.

부동산 관계자는 "이미 프라임 오피스의 공실률은 최저, 임대료는 상승 중"이라며 "교통, 산업, 상업, 주거가 결합된 해당 시설은 장기적으로도 뛰어난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곳"이라고 밝혔다.

신월성 더하이브 관계자는 "현재 내년 가을 입주를 목표로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고 발했다.

신월성 더하이브 홍보관은 대구 죽전네거리 CGV 건물 2층에 위치해 있다. 홍보관에서는 방문만 해도 푸짐한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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