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텍스프리, 문양근 총괄대표 자사주 매입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텍스리펀드 글로벌텍스프리 최대주주 문양근 총괄대표가 비상계엄에 따른 주가 하락에 자사주를 사들였다. 

글로벌텍스프리는 문 대표가 지난 5일과 6일 이틀 동안 18만5000주, 0.31%를 평균 3495원에 매입했다고 11일 지분 변동을 보고했다. 총 6억5000만원 상당이다. 

문 대표의 지분율은 종전 18.48%에서 18.79%로 늘었다. 

글로벌텍스프리는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4일부터 9일까지 나흘 동안 하락했다. 정치적 혼란으로 방한 여행객이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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