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부동산 시장이 숨 고르기에 들어간 가운데, 시장의 변동성을 이겨낼 수 있는 투자처로 민간임대아파트에 관심을 돌리는 이들이 늘고 있다. 장기임대로 먼저 거주 후 매입을 결정할 수 있어 확정분양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어서다.
11일 부동산 전문가들에 따르면 민간임대아파트는 장기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고, 분양전환 우선권을 보유할 경우 시세차익 가능성이 있다. 취득세, 양도세, 재산세 등 세금 부담이 적다는 점도 이점으로 꼽힌다. 투자수익과 내 집 마련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셈이다.
이런 가운데 강변라이프와 프리미엄 주거 서비스 제공을 앞세운 민간임대아파트 ‘여주 남한강 월드메르디앙’이 견본주택을 공개했다.
여주시 일대에 들어서는 여주 남한강 월드메르디앙은 분양전환형 민간임대아파트의 장점을 고루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전 세대 국민평형 84m2 구성에 6개 타입의 다양한 설계를 제공해 젊은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관 디지털도어록은 물론 모든 호실에 자연채광 및 자연환기를 제공하고, 최신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ㄷ’자형 주방, 팬트리, 붙박이장, 드레스룸 설치 등 프리미엄 주거공간의 모든 요소를 갖췄다.
특히 민간임대아파트의 장점인 집값 하락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확정분양가로 10년 거주 후 현재 시세로 취득할 수 있어 계약금 10%만 납입하면 곧바로 전매와 전대가 가능하다.
각종 부동산 과세로부터 벗어날 수 있고 주택수 미포함, 전매가 가능한 점 등 여주 남한강 월드메르디앙의 8가지 프리미엄을 제공한다.
지하 7층~지하 48층 주상복합 252세대(아파트 48층, 오피스텔 37층) 규모로 공급되는 여주 남한강 월드메르디앙은 쾌적한 주변환경과 다양한 편의시설로 고품격 주거공간으로 불릴 만하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도 최상급이다. 여주시 최초로 호텔식 조식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도 제공한다. 헬스ㆍ요가, 어린이집ㆍ도서관 등 고품격 주거가 가능한 시설도 두루 갖출 예정이다.
여주시는 최근 들어 수도권 신흥부촌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서울과 약 60㎢ 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강남까지 1시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서쪽으로는 이천시, 북쪽으로는 양평군, 동쪽으로는 강원도, 남쪽으로는 충청북도에 접해 있는 사통팔달 교통의 요지여서 워라밸에 익숙한 3040에 특히 인기 있는 주거지역이다.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최적의 수도권 주거입지로도 꼽힌다. 여주시에만 20여 개, 인근지역에는 60개 이상의 골프, 레저, 캠핑시설이 자리 잡고 있다. 남한강을 중심으로 강변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판교와 강남 접근성이 강화되는 경강선과 중부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 동남부 핵심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여주시는 광역교통망 GTX-D, 원주이천간 복선전철의 수혜도 예상된다.
특히 여주 남한강 월드메르디앙은 오학천송도시개발구역에 초인접하고 있어 주거, 상업, 산업, 유통, 정보통신 생태를 갖춘 주거시설로 성장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여주 남한강 월드메르디앙 관계자는 “준공 후 입주시 잔금 10% 납부와 동시에 전세자금 대출 80%를 적용하여 최소한의 자기 자본으로 여주시 최고의 주상복합 아파트를 보유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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