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용산복지재단과 '사랑의 쌀' 나눔행사

경제·금융 |입력
지난 27일 서울 용산구청장실에서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 두 번째)과 농협은행 이강영 부행장(왼쪽 두 번째)이 사랑의 쌀 나눔행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NH농협은행]
지난 27일 서울 용산구청장실에서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 두 번째)과 농협은행 이강영 부행장(왼쪽 두 번째)이 사랑의 쌀 나눔행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NH농협은행]

|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NH농협은행 고객행복센터는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를 돕고,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해 27일 용산복지재단에 '사랑의 쌀'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서울역 쪽방상담소 '온기창고'와 '용산푸드마켓센터'가 농협은행이 기부한 백미 10kg 320포를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강영 농협은행 개인디지털금융부문 부행장은 “추운 겨울을 맞이하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 고객행복센터는 상담사가 매주 독거 어르신 700명에게 전화를 드리는 '말벗서비스'를 17년째 운영하고 있다. 한국능률협회(KMAC)가 실시한 콜센터서비스품질평가(KSQI)에서는 14년 연속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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