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메이필드호텔과 시니어 자산관리 업무협약

금융 |김국헌 | 입력 2024. 11. 28. 09:14
[출처: 하나은행]
[출처: 하나은행]

|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하나은행은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메이필드호텔 서울과 시니어 대상으로 최적의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메이필드호텔 서울이 준비하는 5성 호텔급 시니어타운 ‘더해든(THE HEADEN)’의 입주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하나은행은 ‘더해든’ 입주자 특화 자산관리 프로그램을 설계해, 입소부터 증여·상속에 이르기까지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하나은행 자산관리·상속설계 특화 부서인 ‘리빙트러스트센터’ 소속 세무·법률·부동산 전문가와 금융 컨설턴트들이 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하나금융의 시니어 특화 서비스 브랜드인 ‘하나 더 넥스트’를 통해 보증금과 관리비 납부 신탁 상품과 유언대용신탁 등 맟춤형 상품을 설계할 예정이다.

이재철 하나은행 신탁사업본부 부행장은 “하나은행과 메이필드호텔 서울이 초고령사회에서 시니어 손님들에게 꼭 필요한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한 파트너로 만나 발휘하게 될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최적의 맞춤형 금융 솔루션 제공을 통해 차별화된 시니어 산업의 금융 서비스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지난 2010년 4월 금융권 최초 유언대용신탁인 ‘하나 리빙 트러스트’ 출시를 비롯해 ▲치매안심신탁 ▲장애인신탁 ▲후견신탁 ▲봉안신탁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신탁 상품과 자산관리 플랜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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