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HIC, 조삼열 회장 112억 지분 증여 계획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RFHIC는 조삼열 회장이 보유 주식 중 84만주를 증여할 계획이라고 22일 공시했다. 

전체 발행 주식의 3.17%로 전일 종가 기준 112억원 상당이다. 

조 회장은 다음달 23일부터 내년 1월21일까지 한 달의 기간 동안 3인에게 28만주씩 증여한다. 

조 회장 지분은 10.08%로 줄어든다. 

조덕수 회장은 최대주주인 조삼열 현 대표이사의 형으로 기술총괄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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