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스코어, 겨울철 따뜻한 국내 골프투어 소개

글로벌 | 김윤진  기자 |입력
스마트스코어, 겨울철 따뜻한 국내 골프투어 소개
스마트스코어, 겨울철 따뜻한 국내 골프투어 소개

|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국내 대표 골프예약 플랫폼 스마트스코어가 동절기에도 비교적 포근한 날씨 속에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국내 골프투어 인기 상품을 엄선해 14일 선보였다.

겨울철에도 필드 라운드를 즐기고 싶지만 해외골프를 갈 만한 시간적 여유는 없다면 국내에서 평균 기온이 높은 지역을 골라 여유 있는 1박2일 골프투어를 즐기는 것이 방법이다.

동해안 최남단 강원도 삼척에 위치한 ‘파인밸리’와 ‘블랙밸리’는 11월에서 2월까지 평균 기온이 3.8도로 온화해 겨울철 골퍼들이 즐겨 찾는 대표적인 코스다. 서쪽으로는 태백산맥이, 동쪽으로는 해안평야가 형성되어 있어 추위를 피해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겨울철 평균 2.9도로 영상의 날씨를 유지하는 충남 보령 ‘에스앤골프리조트’도 골퍼들 사이에 인기가 높다. 서해안의 리아스식 해안을 따라 발달된 천혜의 관광휴양지인 대천 해수욕장까지 10분 거리로, 골프와 겨울바다를 함께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다.

충청권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11월부터 2월 중 평균기온이 최대 7.5도로 포근한 충북 청주 ‘이븐데일’도 눈여겨 볼 만하다.

남쪽으로 가면 겨울철 투어를 즐길 수 있는 골프장들이 더욱 많다. 전남 해남에 위치한 ‘솔라시도’는 가을, 겨울에 즐기기 가장 좋은 골프투어 장소다. 한반도 남쪽의 구릉지대와 리아스식 해안선으로 해양성 기후를 보이는 해남은 겨울철 평균 4.2도로 온난하고, 특히 적설 일수가 적어 부담없이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연평균 기온이 12.6도로 연중 기후가 온화한 순천의 ‘파인힐스’도 전라지역 겨울 골프투어 명소로 추천한다.

부곡온천과 15분 거리에 있는 경남 창녕 ‘힐마루’, 경북 울진에 위치한 ‘울진마린’은 경상지역 골퍼들 사이에 인기가 높다. 울진은 동해바다의 영향으로 겨울철 평균 기온이 4.3도를 기록, 영상의 날씨에 겨울 라운드를 즐기기 좋다.

제주는 겨울철 골퍼들이 일순위로 꼽는 국내 골프 여행지다. 제주시에 위치한 ‘라온’은 눈, 안개, 바람의 영향이 가장 적은 곳으로 연평균 18도에서 20도의 기온이 유지되어 겨울철 라운드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연평균 기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서귀포시의 테디밸리 코스도 겨울철에 빛을 발한다. 연평균 기온이 16.9도로 사시사철 온난하며, 겨울에도 포근해 골프투어에 최적이다.

스마트스코어 관계자는 “추운 겨울철, 부상의 부담없이 필드를 즐기고자 하는 골퍼들에게 스마트스코어가 엄선한 따뜻한 1박2일 국내투어 상품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