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트렌드 트로트 여자 가수 투표 순위 1위·2위·3위는?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11월 2주차 디시트렌드 투표 순위에서 트로트 여자 가수들의 팬 투표 결과가 발표되었다. 이번 순위에서는 장윤정이 1위를 차지하며 여전히 트로트 여왕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투표 결과

아래는 11월 2주차 트로트 여자 가수들의 디시트렌드 투표 순위와 참여지수를 정리한 테이블이다.

▲트로트 여자 가수 투표 참여지수 순위 ⓒ디시트렌드
▲트로트 여자 가수 투표 참여지수 순위 ⓒ디시트렌드

1위: 장윤정 (10,490 참여지수)

장윤정은 10,490의 참여지수로 1위를 차지했다. 오랜 시간 트로트 여왕으로 자리매김한 그녀는 여전히 막강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투표에서도 그 영향력을 입증했다.

2위: 김수희 (9,020 참여지수)

김수희는 9,020의 참여지수로 2위를 기록했다. 그녀의 전통적인 트로트 감성과 폭넓은 팬층이 높은 순위의 원동력이 된 것으로 보인다.

3위: 문희옥 (8,770 참여지수)

문희옥은 8,770의 참여지수로 3위에 올랐다. 그녀의 특유의 감성과 무대 매력이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4위~10위 순위

김연자(8,340), 홍진영(7,500), 전유진(4,700), 박준희(1,480), 금잔디(1,220), 진미령(770), 정서주(600)가 각각 4위부터 10위까지 이름을 올렸다. 특히 김연자와 홍진영은 각자 다른 세대의 트로트 스타일을 대표하며 꾸준히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또한, 전유진과 같은 젊은 세대 가수들이 상승세를 보이며 트로트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분석 및 전망

이번 주 순위에서는 장윤정이 여전히 1위 자리를 지키며 트로트 여가수계의 최강자로 입지를 다졌다. 그러나 김수희, 문희옥, 김연자와 같은 전통 트로트 가수들과 홍진영, 전유진처럼 현대적인 감각을 겸비한 가수들의 경쟁도 눈에 띈다. 특히, 중위권에 위치한 금잔디와 전유진 등은 앞으로 얼마나 더 성장할지 주목된다.

팬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투표가 만드는 변화

디시트렌드 순위는 가수들의 활동에 따른 영향력도 반영되지만, 팬들의 투표에 의한 참여지수를 통해서도 순위가 결정된다. 이를 통해 트로트 여가수들에 대한 팬들의 관심과 사랑이 그대로 반영되고 있으며, 팬덤의 활동이 순위 경쟁의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트로트 여가수들의 활약과 더불어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이들의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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