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분양가 상승이 지속되면서 내 집 마련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수요자들에게 다양한 금융혜택을 내세운 착한 단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발표한 ‘9월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최근 1년간 ㎡당 전국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은 569만2000원으로 전월 대비 0.16%, 전년 동월 대비 13.31% 상승했다. 특히 수도권은 전월 대비 1.70%, 전년 동월 대비 23.70% 상승해 전국평균보다 월등히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도 올해 4월부터 계속 상승 중이다. 한국부동산원 통계자료에 따르면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지난 4월 92.40을 기록한 이후 매월 상승을 거듭해 지난 9월 94.42까지 올랐다. 약 20개월 만에 94를 넘겼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분양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게 되면서 수요자들은 실부담금을 최소화할 수 있는 단지들로 눈을 돌리고 있다”며 “특히 수도권 지역에서 공급되는 단지는 선호도가 높고, 매매가도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수요자들은 합리적 가격을 갖춘 알짜 단지로 눈길을 돌릴 것”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동문건설이 수도권에서 수요자의 자금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단지를 공급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경기도 평택시 화양지구에 짓는 ‘평택 화양 동문 디 이스트’가 주인공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최대 29층 8개 동, 총 753세대 규모로 타입별로는 △84㎡A 530세대 △84㎡B 139세대 △107㎡ 84세대로 구성된다.
‘평택 화양 동문 디 이스트’는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500만원만 있으면 입주할 때까지 추가 자금 부담이 없다. 또한 올해 11월 26일 이후에는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수요자들의 자금조달 부담을 낮춘 다양한 혜택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신혼부부, 소액 투자 위주의 투자자들이 동문건설의 ‘평택 화양 동문 디 이스트’에 문의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동문건설의 ‘평택 화양 동문 디 이스트’는 입지적인 장점으로 프리미엄 기대감도 높다. 올해 개통한 서해선 복선전철 핵심 역인 안중역(개통)까지 안중대로(예정)를 이용해 빠르게 도달할 수 있다. 안중역(예정)의 경우 추후 서해선-경부고속선 사업이 마무리되면 경부고속선(KTX)의 이용에도 수월해질 전망이다.
동문건설 ‘평택 화양 동문 디 이스트’의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학현리 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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