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퇴직연금도 ‘선재’ 마케팅 시동

경제·금융 | 김국헌  기자 |입력

배우 변우석과 ‘확신의 55+ 농협은행 퇴직연금’ 광고 공개

[출처: NH농협은행]
[출처: NH농협은행]

|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NH농협은행은 배우 변우석과 함께한 새 ‘NH농협은행 퇴직연금’ 광고캠페인 영상을 공개하면서, 퇴직연금 실물이전 이벤트를 한다고 4일 밝혔다.

퇴직연금 수령 시기인 55세 이후에도 농협은행 퇴직연금이라는 메시지를 담아서 광고 슬로건을 ‘확신의 55+ 농협은행’으로 정했다.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변우석이 안정성, 최적의 솔루션제공, 세심한 고객관리 등 농협은행 퇴직연금의 장점을 소개한다.

NH농협은행은 오는 29일까지 다른 금융회사 연금저축계좌나 개인형 퇴직연금(IRP)을 NH농협은행 개인형 IRP로 갈아타는(실물이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커피쿠폰(500명)을 제공한다. 실물 이전을 마치고, NH올원뱅크, NH스마트뱅킹, NH인터넷뱅킹 등에서 이벤트 페이지 응모를 해야 한다. 

또 4일부터 오는 12월 3일까지 NH농협은행 공식 SNS(사회관계망 서비스) 채널에 광고 시청 소감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배스킨라빈스 싱글킹(100명), 사과즙 (50명)을 증정한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퇴직연금이라는 장기 금융상품을 평생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은 든든한농협은행 퇴직연금이라는 점을 ‘확신의 ㅇㅅㅇ(오십오, 우석이)’라는 신조어를 활용해 강조했다”며 “앞으로도 안정성과 수익성을 바탕으로 한 고객 중심 퇴직연금 서비스로 55세 이후 든든한 삶을 농협은행 퇴직연금과 평생 함께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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