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로젠, 계열 AP헬스케어 500억 일반공모 유상증자 절반 책임진다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250억원 출자키로..지분율 42%→45.95%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에이프로젠이 계열 AP헬스케어가 진행하는 유상증자에서 절반 가량을 책임지기로 했다. 

에이프로젠은 AP헬스케어에 250억원을 출자키로 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출자 예정일은 다음달 1일이다. 

AP헬스케어는 현재 495억원 규모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진행중에 있다. 발행가는 주당 500원이다.

에이프로젠은 AP헬스케어 지분 42%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일반공모 유상증자인 만큼 참여할 의무는 없다. 

이번에 250억원을 출자하면서 에이프로젠의 AP헬스케어 지분은 45.95%로 높아진다. 에이프로젠은 지배구조 개선 차원에서 일반공모 유상증자로 신주를 취득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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