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521억71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1억8100만원보다 744.1%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1472억500만원으로 71% 급증했다. 순이익은 376억6500만원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 39억5800만원보다 851.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올투자증권은 전일 주성엔지니어링에 대해 "돋보이는 SK하이닉스 밸류 체인"이라며 매수 의견과 함께 목표주가를 5만1000원으로 제시했다.
다올투자증권은 주성엔니지어링이 지난 3분기 1513억원 매출에 영업이익 553억원을 기록하면서 영업이익 컨센서스 427억원을 상회하는 실적을 낼 것으로 추정했다.
한편 주성엔지니어링은 현재 분할 합병이 진행되고 있다. 이와 관련, 30일부터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이번 실적은 통합 주성엔지니어링의 마지막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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