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3분기 순이익 512억원..흑자전환

경제·금융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하나증권은 지난 3분기 순이익이 512억57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89억1200만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고 29일 공시했다. 

3분기 영업이익이 350억1700만원 흑자를 내면서 순이익도 흑자전환했다. 지난해 3분기 하나증권은 569억2300만원의 영업적자를 냈다.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1957억6000만원, 순이익은 1832억7200만원으로 증가하게 됐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48.66% 늘고, 순이익은 지난해 3분기 누적 143억9200만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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