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감도 높은 디자인의 남성 컨템퍼러리 브랜드 시에클(SIÈCLE)이 론칭하면서 2024 가을/겨울(AW) 화보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시에클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더해지는 안온한 옷(Timeless comfort)’을 슬로건으로 브랜드를 전개한다.
슬로건에서 엿볼 수 있듯 옷의 소재와 성질, 실루엣, 담백한 디테일을 세심하게 디자인했다. 매 시즌 변화하는 트렌드 속에서도 변치 않는 '안온함'을 담아냈다.
시에클의 제품은 편안함을 기본으로 하되, 세련된 실루엣과 정교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아이템들로 모든 의복 종류를 아우르는 품목으로 구성했다. 특히 아우터, 셔츠, 슬랙스, 데님에 시에클의 시그니처 바텍 포인트(바 두 개로 표현한 택)를 표현했다.
시에클은 2030 남성을 타깃으로 한 24 AW 룩북을 공개하면서, 다수의 셀럽이 화보 촬영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AW 아이템들은 공식 홈페이지, 무신사, SSF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시에클 관계자는 “유행을 따르기보다 클래식한 디테일과 실용성을 겸비하여 멋스럽게 오래 입을 수 있는 시에클만의 아이템을 만들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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