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한화생명의 대표적인 메세나 활동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가 다음달 14일 가을 무대를 선보인다.
한화생명은 오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11시 콘서트’ 초대권 접수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초대권 이벤트는 한화생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 방식으로 진행한다. 담당 보험설계사(FP)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11시 콘서트’는 지난 2004년 한국 최초로 클래식 마티네(낮) 공연을 시작해, 20년간 40만 명 넘는 관객이 가을 클래식을 향유했다.
다음달 14일 열릴 올해 공연에 배우 강석우가 해설을 맡고, 국내 최정상 지휘자 최정우와 오케스트라가 체코의 작곡가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카니발 서곡 작품번호 92번’으로 문을 연다.
비올리스트 이해수와 클라리넷 연주자 조성호가 ‘비올라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포푸리’, ‘클라리넷 협주곡 2번’,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스페인 기상곡 작품번호 34번’ 등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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