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 JB우리캐피탈에 1500억원 수혈

경제·금융 |입력
[출처: JB금융지주]
[출처: JB금융지주]

|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광주은행과 전북은행의 지주회사 JB금융지주가 100% 자회사인 JB우리캐피탈에 유상증자로 1500억원을 수혈한다.

JB우리캐피탈이 지난 22일 이사회에서 1500억3840원 규모의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의결하고, 같은 날 신주를 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JB금융지주는 오는 12월 10일 구주주 청약에 참여해 JB우리캐피탈의 신주 1355만1360주를 추가로 보유하게 된다. 한국예탁결제원이 1년간 신주를 보호예수해, 1년간 전매가 제한된다.

JB우리캐피탈은 "자본적정성 강화 목적을 위해 주주배정방식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