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진흥원, 2025년 신규 해외한식당협의체 모집

사회 |이재수 |입력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로 한식에 대한 높은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2025년 해외한식당협의체 사업’에 참여할 신규 해외한식당협의체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일반 해외한식당협의체(관할지역 내 한식당 30개 이상) △소규모 해외한식당협의체(관할지역내 한식당 5개 이상 30개 미만)으로 11월 10일 까지 이메일을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현재 한식당협의체가 운영중인 18개국 29개 도시를 제외한 도시가 신청 가능하다. 현재 일본, 중국, 대만,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미국, 캐나다, 프랑스, 영국, 호주, 뉴질랜드 등 12개국 23개 도시에는 일반한식당협의체(한식당 수 30 개 이상)와 네팔,미얀마, 스페인, 칠레, 캄보디아, 헝가리 등 6개국 6개 도시에는 소규모 한식당협의체(한식당수 5개 이상 30개 미만)가 운영되고 있다. 

한식진흥원은 2024년 한식당 협의체를 통해 △한식당 운영컨설팅 △한식당 인식개선 △식재료 공동구매 사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2025년에도 한식당의 지속가능한 운영 및 내실화를 위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해외 한식당협의체를 통해 해외 한식 진흥 정책 창구와 해당 지역 내 한식당의 의견 수렴 및 정책 지원, 해당 지역의 한식 트렌드 파악과 한식 진흥 및 한식당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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