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이마트가 본격적인 가을 캠핑 시즌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이달 말까지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캠핑용품 브랜드 ‘맥스 X 800도씨’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콜라보 상품 중 가장 주목받는 ‘맥스X800도씨 더 칸 버너 & 그리들 세트’는 버너와 그리들 등 총 6가지 캠핑 필수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세트 구성에는 맥스의 ‘더 칸 버너’ 1개, ‘아리수 그리들 2종(29cm/24cm과 한정판 캠핑 이소가스 3종(230g 2종, 450g 1종)을 전용 패브릭 가방에 담아 판매한다. 행사 기간 동안 정상가 대비 반값 수준인 9만 9천원에 한정 판매된다.
또한, 부탄가스∙이소가스 4종도 한정판으로 출시되며,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맥스 X 800도씨’ 부탄가스 4입은 5432원, 캠핑 이소가스(230g 2종/450g 1종)은 각각 2320원과 36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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