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집중'···베트남 선호 여행지 트렌드 순위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베트남 선호 여행지 이슈에 따른 구체적인 순위 및 트렌드지수를 발표했다. 해당 순위는 직전 주 (2024년 9월 23일~29일) 구글 트렌드지수,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것이며, 9월 3주차 지수의 경우 9월 16일부터 9월 22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먼저, 하노이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하노이는 베트남 선호 여행지 내 1,676포인트를 기록해 1위로 꼽혔다.

이어 1,116포인트인 달랏이 2위를 차지했다. 달랏은 지난주 대비 169포인트 하락했다. 3위는 하롱베이(으)로 트렌드지수 929포인트로 나타났다.

 

순위 키워드 9월 4주차 9월 3주차 증감 비율
1 하노이 1,676 1,762 -86 -4.9%
2 달랏 1,116 1,285 -169 -13.2%
3 하롱베이 929 1,108 -179 -16.2%
4 무이네 434 481 -47 -9.8%
5 사파 430 415 15 3.6%
6 하이퐁 310 468 -158 -33.8%
7 박하 222 200 22 11.0%
8 올드타운 152 166 -14 -8.4%
9 냐짱 119 119 0 0.0%
10 서호 107 104 3 2.9%

▲베트남 선호 여행지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4위는 434포인트의 무이네, 5위 430포인트 사파, 6위 310포인트 하이퐁, 7위 222포인트 박하, 8위 152포인트 올드타운, 9위 119포인트 냐짱, 10위 107포인트 서호 순이다.

 

순위 키워드 트렌드지수 남성 여성
1 하노이 1,676 43% 57%
2 달랏 1,116 36% 64%
3 하롱베이 929 43% 57%
4 무이네 434 31% 69%
5 사파 430 37% 63%
6 하이퐁 310 51% 49%
7 박하 222 36% 64%
8 올드타운 152 30% 70%
9 냐짱 119 35% 65%
10 서호 107 47% 53%

▲베트남 선호 여행지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한편, 베트남 선호 여행지에 대한 성별 선호도도 다르게 나타났다.

1위 하노이는 남성 43%, 여성 57%, 2위 달랏은 남성 36%, 여성 64%, 3위 하롱베이는 남성 43%, 여성 57% 등 성별에 따라 선호도의 차이를 보였다.

 

순위 키워드 트렌드지수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1 하노이 1,676 4% 24% 31% 26% 16%
2 달랏 1,116 2% 16% 28% 30% 24%
3 하롱베이 929 3% 18% 28% 28% 24%
4 무이네 434 1% 29% 34% 24% 12%
5 사파 430 4% 25% 35% 20% 15%
6 하이퐁 310 2% 18% 32% 30% 17%
7 박하 222 6% 14% 19% 23% 39%
8 올드타운 152 4% 31% 32% 24% 9%
9 냐짱 119 5% 38% 35% 17% 5%
10 서호 107 13% 19% 21% 21% 27%

▲베트남 선호 여행지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연령별로 살펴보면 하노이는 10대 4%, 20대 24%, 30대 31%, 40대 26%, 50대 16%, 달랏이 10대 2%, 20대 16%, 30대 28%, 40대 30%, 50대 24%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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