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5천억원 후순위채권 발행 결정..4분기 밸류업 공시

경제·금융 | 김국헌  기자 |입력
[출처: IBK기업은행]
[출처: IBK기업은행]

|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IBK기업은행이 5천억원 규모의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발행으로 자금을 조달한다. 아울러 이르면 3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을 발표한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지난 9월 30일 이사회에서 5천억원 규모의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후순위채권) 발행을 결의했다. 

아울러 기업은행은 올해 안에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기로 했다.

IBK기업은행은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발행자금은 대출금 및 유가증권 운용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IBK기업은행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방안을 수립해, 2024년 4분기 중 공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