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프리미엄 지식산업센터 '신월성 더하이브' 오픈 예정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대구 신월성 더하이브 투시도 (사진=경일건설)
대구 신월성 더하이브 투시도 (사진=경일건설)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경일건설은 대구 월성동에서 프리미엄 지식산업센터 '신월성 더하이브'를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부동산시장에서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역세권 프라임 오피스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역세권에 자리한 프라임 오피스는 우수한 인재와 젊은 인력을 확보는 물론 비즈니스 활성화에 유리해 높은 임대료에도 공실률이 낮고 투자 가치가 높기 때문이다.  

대구경북 지역의 대표적인 건설사인 경일건설이 조성하는 '신월성 더하이브'는 풍부한 광역 교통과 주변의 산업·상업·주거·편의시설 등 대규모 인프라를 갖춰 프라임 오피스로서의 위상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향후 개발 호재와 광역교통망 확충도 기대돼 투자 잠재력도 높다.

신월성 더하이브 프로젝트는 내년 가을 입주를 목표로 현재 지하 기반 공사를 마무리하고 지상 건설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해당 단지는 남대구IC와 500m 이내에 위치해 뛰어난 광역 교통망을 갖추고 있으며, 주변에 성서산업단지와 같은 대규모 산업 밀집 지역이 자리잡고 있다. 이는 풍부한 산업 수요 기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종합적으로 볼 때, '신월성 더하이브'는 팬데믹 이후 투자처로서 주목받고 있다. 

이 건물은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의 철골 구조로 설계되었으며, 총 130실로 구성된다. 이 중 92실은 산업센터, 38실은 상가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실대지면적 2만3495㎡, 연면적 1만6329㎡, 건축면적 2793㎡의 대규모 지식산업센터다. 

특히 법정 주차 대수 대미 약 300%의 넉넉한 주차공간으로 주차 문제를 해결하고, 타워식 주차가 아닌 ALL지주식으로 주차 이용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접견실과 회의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있어 원스톱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이러한 장점들로 인해 '신월성 더하이브'는 중소기업은 물론 소규모 창업자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에게 매력적인 입주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호실 조합을 통해 맞춤형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는 점도 눈에 띤다. 이 건물은 취득세와 재산세 감면 등 다양한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어 입주하는 기업들에게 더 나은 투자와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신월성 더하이브 분양 홍보관은 대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방문 고객들에게 푸짐한 상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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