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미코바이오메드 M&A 계약이 완결되지 못하고 해제됐다.
미코바이오메드는 지난 8월19일 체결된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이 해제됐다고 19일 공시했다.
최대주주인 미코는 당시 1057만주(24.26%)를 주당 1558원씩 총 165억원을 받고, 젬텍 외 5인에게 매각키로 계약했다.
이에 맞춰 10월7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사를 선임키로 했고, 추가로 100억원 넘는 증자도 실시키로 했다.
하지만 잔금 지급일인 지난 13일 잔금이 지급되지 않으면서 계약이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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