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베어, 새로운 심볼 빅토리베어' 선보여...MZ골퍼 공략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골든베어의 빅토리베어 컬렉션 화보 (사진제공. 코오롱 FnC)
골든베어의 빅토리베어 컬렉션 화보 (사진제공. 코오롱 FnC)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스트리트 골프 브랜드 골든베어가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새로운 심볼 '빅토리베어'를 적용한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골든베어는 기존의 메임심볼인 버킷햇을 쓴 곰 캐릭터를 대신해 '승리의 포효'를 하는 입체적이고 개성넘치는 빅토리베어로 새롭게 선보이고 MZ골퍼들을 공략에 나선다. 

골든베어의 유니크한 정체성을 반영한 빅토리베어 컬렉션은 지난 7월 간절기 상품 프리 론칭에서 ‘빅토리베어 심볼 프린트 티셔츠’가 출시 일주일 만에 판매율 약 50%를 넘기는 등 소비자의 긍정적인 반응도 확인했다. 이에따라 골든베어는 24년 F/W 시즌 빅토리베어 캡슐 컬렉션을 정식 론칭하며 보다 다양한 상품들로 고객들과 만난다.

이번 시즌 빅토리베어 캡슐 컬렉션은 후드 티셔츠, 다운 패딩, 아노락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그린·옐로우·블루 등 산뜻한 색상과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필드는 물론 일상에서도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골든베어의 시그니처 아이템이자 베스트셀러인 스웻셔츠는 크롭 스타일부터 스윙이 편안한 레글런, 여유로운 오버사이즈 타입까지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된다.

골든베어 관계자는 “빅토리베어 심볼이 반영된 이번 캡슐 컬렉션이 기존 골든베어의 충성 고객은 물론, 새로운 스트리트 무드의 골프웨어 스타일을 찾는 신규 고객층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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