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에도 될 곳은 된다”...'청약흥행' 장항 카이브 유보라 잔여세대 분양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반도건설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카이브 유보라’ 첫 적용… 일산호수공원 옆 84·99·170㎡ 총 1694세대 대단지 아파트 

견본주택에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 모형도 (사진제공. 반도건설)
견본주택에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 모형도 (사진제공. 반도건설)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반도건설은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카이브 유보라’가 처음 적용된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가 잔여세대를 선착순 분양한다고 30일 밝혔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517-1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6개동, 전용 84·99·170㎡ 총 1694세대의 대규모 랜드마크 아파트다.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에는 상업시설 시간(時間)이 조성된다.

최고 49층 높이에서 호수와 한강, 시티를 모두 조망하는 ‘뷰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고, △GTX-A △1기 신도시 재건축 △일산호수공원 새단장 등 고양시 3대 호재로 꼽히는 개발 수혜도 기대된다. 일산테크노밸리, 고양방송영상밸리 등 개발 사업지로 둘러싸여 있어 직주근접성도 뛰어나다.

반도건설이 매뉴얼 작업부터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프라임 커뮤니티 시설 ‘아넥스 클럽(ANNEX CLUB)’도 적용된다. ‘아넥스 클럽’은 삶의 질을 높여줄 소셜 특화시설과 건강한 삶을 위한 다목적 실내체육관·고품격 라운지·쿠킹스튜디오·파티룸·비즈니스룸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로 구성된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는 지난달 2일 진행된 일반공급 1278가구를 모집하는 1순위 청약에서 총1만105건이 접수되며 흥행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 84㎡A 타입(기타경기)은 최고 경쟁률인 173대 1을 기록한 바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분양시장 양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뛰어난 입지여건과 미래가치, 우수한 상품경쟁력을 갖춘 단지는 분양에 성공한다는 것을 증명했다."며 "반도건설의 첫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단지라는 상징성과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합리적 분양가 등 흥행요소를 두루 갖춰 ‘불황에도 될 곳은 된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의 상업시설 ‘시간(時間)’은  연면적 약 4만1314㎡,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프리미엄 브랜드몰로 조성된다. 키즈컨텐츠, 대형서점, 셀렉다이닝, SSM, CAR 디테일링샵 등 집객력을 높이는 반도건설 직영몰(계획)과 함께 마스터리스(5년 확정 수익보장 계획) 및 안심임대 지원 프로그램(계획) 등을 통해 높은 안정성과 상권활성화를 유도할 예정이다. 여기에 계약금 연 5% 이자 지원제(계획) 등 금융혜택이 더해진다. 현재 일부 잔여상가를 분양 중이다.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 & 시간(時間)’ 견본주택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 1591-3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8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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