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미국 진캐주얼 브랜드 ‘타미 진스’가 30일 아이돌그룹 아이브의 장원영과 함께한 첫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프레피룩을 대표하는 타미 진스는 실제 캠퍼스 곳곳에서 2024년 가을 캠페인 화보를 촬영했다. 화보에서 장원영은 캠퍼스룩에 어울리는 후디, 가디건, 빅플래그 니트 등 일상 생활에서 시도할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스트라이프 후디 가디건과 로고 크롭탑을 레이어드한 착장은 브랜드의 시그니처 볼캡으로 포인트로주며 사랑스러운 Y2K 비주얼을 선보이고, 다양한 데님 팬츠 룩, 데님 원피스, 데님 덩가리 등 다채로운 데님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평소 ‘원영적사고’로 팬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장원영은 이번 화보에서도 그녀만의 밝은 분위기와 에너지를 담아냈다.
한편 장원영이 소속된 아이브는 19개국 27개 도시를 순회하며 첫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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