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분상제 아파트 '북수원 이목 대방디에트르 더 리체' 내달 분양

글로벌 |이재수 |입력
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 투시도 (사진제공. 대방건설)
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 투시도 (사진제공. 대방건설)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대방건설이 ‘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를 9월 초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Ⅰ는 수원시에서도 강남권 접근성이 가장 우수하다는 평을 받고 있어 장안구 신흥 신흥 부촌의 핵심 단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단지는 ‘북수원IC’ 등이 인접해 자차 약 30분대에 사당, 양재 등 서울 주요 강남권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도보로 서울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을 이용할 수 있고, 인덕원~동탄 복선전철(공사 중)’ 정차역(예정)도 도보권에 들어설 예정이다. 환승을 통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공사 중)’, ‘신분당선(호매실~광교중앙역) 연장 노선(공사 중)’ 등과 연계돼 광역 교통망 호재도 누릴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는 스타필드 수원, 롯데마트 천천점, 만석공원, 수원종합운동장 등이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있고, 대규모 산업단지인 ‘북수원테크노밸리(추진 중)’와 축구장 약 33개 규모의 ‘성균관대R&D사이언스파크'도 인접한 지역에 계획돼 있어 우수한 직주근접 환경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수원이목지구 내에는 유치원·초등학교·공공도서관 부지(예정)를 비롯해 대규모 상업·업무 권역(C1~C5)이 계획돼 교육을 중심으로한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형설될 전망이다.

특히 수원 장안구 일대가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며 광교 신도시에 버금가는 신흥 부촌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 전용면적 84㎡는 이번 달 13억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 아파트는 지난 6월 전용면적 84㎡가 12억 5500만원에 신고가를 세운 후 2개월 만에 신고가를 경신했다.  

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Ⅰ는 세대 당 주차대수는 2.01대로 넉넉한 주차공간이 제공되고, 실내수영장·다목적체육관·실내골프연습장·피트니스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전 세대 천장고는 최고 약 2.6m(우물 천장 기준)로 개방감을 높이고, 4Bay(일부타입)평면이 적용된다. 외관은 거실 통창 및 유리 난간 등의 특화설계가 적용될 계획이다.

견본주택은 수원역 인근 권선구 서둔동 일대에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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