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콘택트렌즈 브랜드 오렌즈(OLENS)가 인기 걸그룹 뉴진스(NewJeans)와 함께한 2024년 가을 캠페인 "찬란하게 물드는 순간"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 비주얼은 뉴진스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담아내며, 각자의 개성을 살린 가을 아이스타일링을 강조했다. 뉴진스의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다섯 멤버는 각각 오렌즈의 다양한 제품을 착용해 가을의 분위기를 표현했다.
민지는 글로이내츄럴 모카브라운, 하니는 글로이 블랙, 다니엘은 프렌치샤인 헤이즐, 해린은 빅 글로이 모카브라운, 혜인은 무드나잇 무드그레이를 착용하며 각기 다른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23일 먼저 공개된 하니의 비주얼은 큰 인기를 끌었던 단발머리와 함께 오렌즈의 글로이 블랙 렌즈를 착용하여 그녀만의 러블리하면서도 로맨틱한 매력을 한껏 부각시켰다.
오렌즈와 뉴진스가 협업한 2024 가을 캠페인 화보와 영상은 오렌즈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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