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뷰 프리미엄 ‘양평 코오롱 하늘채 센트로힐스’ 분양

글로벌 | 김윤진  기자 |입력
양평 코오롱하늘채 센트로힐스
양평 코오롱하늘채 센트로힐스

|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코오롱글로벌이 경기도 양평군 일대에서 ‘양평 하늘채 센트로힐스’ 마지막 잔여세대를 분양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서울과 인접한 한강뷰 아파트로, 합리적인 가격이 메리트다. 

단지는 양평덕평지구 지역주택조합이 시행하고 코오롱글로벌이 시공하는 현장으로, 지하 4층~지상 23층, 총 7개동, 전용면적 59~74㎡ 539세대로, 현재 200세대 일반분양을 진행 중이다. 

양평의 맨 앞자리이자 신중심 주거벨트로 떠오르는 곳으로, 구릉지에 위치해 대부분의 세대에서도 남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시장에서는 한강뷰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로 주목하고 있다.

교통환경은 KTX와 경의중앙선을 이용할 수 있는 양평역과 오빈역을 쉽게 이용할 수 있고, 서울~양평고속도로 (예정)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예정), 서울~춘천고속도로, 시외버스터미널, 양근대교 등이 있다.

어린 자녀들은 양평초등학교와 양일중학교, 양일고등학교, 양평군립도서관, 양평도서문화센터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스타벅스와 양평전통시장, 양평군립미술관, 양평군청, 양평보건소, 물맑은양평체육관, 양평경찰서 등 인프라가 조성됐다. 

아파트가 입지한 양평의 최대 장점인 쾌적한 자연환경도 눈길을 끈다. 물안개공원과 들꽃수목원, 양평나루께축제공원, 양강섬, 양평파크골프장과 다양한 수상레저시설 등이 잘 갖춰졌다. 또한, 플라워가든과 잔디마당, 대왕참나무 가로수길 등 테마조경을 비롯해서, 워터라운지 등 휴게쉼터, 주민운동시설과 어린이놀이터, 다함께돌봄센터,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스터디룸, 도서관&북카페, 맘스카페&키드존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과 녹지공간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입주민들은 코로롱글로벌이 쾌적생활 프로젝트로 도입한 ‘칸칸 스마트 스페이스’도 누릴 수 있다. 각 세대별 특징에 맞춰서 쉽게 공간을 만들 수 있는 모듈형 가구로, 누구나 쉽게 벽을 세우고 선반을 설치할 수 있다. 1인가구는 캠핑과 운동기구를 정리하는 현관 팬트리를 조성하고, 3인가구는 아이를 보면서 업무도 할 수 있는 오픈형 라이브러리로, 4인 가구는 아이방을 놀이와 취침공간으로 분리한 오픈형 침실로 구성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고물가로 수도권에서도 국평(전용84㎡) 분양가격이 10억원을 넘는 경우가 속출하면서 양평 하늘채 센트로힐스의 합리적인 가격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라며 “수도권 부동산시장이 살아나면서 잔여세대 상담문의가 늘고 계약률이 상승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평 하늘채 센트로힐스’ 견본주택은 양평군 양평읍 일대에 위치한다. 앞서 지난 5월 1, 2순위  청약을 진행했지만, 주변 시세 대비로는 높은 가격 탓에 미달되면서 추가로 잔여 세대를 분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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