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텍스프리, 최대주주가 친인척에 8.2억원 주식 증여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글로벌텍스프리 최대주주인 문양근 총괄대표가 8억2000만원 상당의 주식을 친인척에 증여했다. 

문 대표는 12일 제출한 지분 변동 보고에서 지난 9일자로 친인척인 김하경씨에게 회사 주식 20만주를 증여했다고 밝혔다. 

0.33% 규모로 주당 4100원씩 총 8억2000만원에 증여했다. 

한편 김하경씨는 지난해 9월 보유 지분 2.07% 전부를 70억원 가까이에 처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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