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2분기 영업적자 95억원..어닝 쇼크

글로벌 |김세형 기자 | 입력 2024. 08. 06. 17:22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제주항공이 지난 2분기 어닝 쇼크를 냈다. 

제주항공은 지난 2분기 영업손실 94억9300만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231억4800만원 흑자에서 적자전환했다. 

매출은 4278억9600만원으로 15.7% 늘었다. 지난해 2분기 199억1200만원 흑자였던 순이익은 214억1500만원 적자로 돌아섰다. 

모두 예상치를 밑돌았다. 

매출 예상치는 4535억원이었다. 영업이익은 152억원 흑자였다. 순이익 예상치는 15억원 흑자로 예상되고 있었다. 

댓글 (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언어 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