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제주항공이 지난 2분기 어닝 쇼크를 냈다.
제주항공은 지난 2분기 영업손실 94억9300만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231억4800만원 흑자에서 적자전환했다.
매출은 4278억9600만원으로 15.7% 늘었다. 지난해 2분기 199억1200만원 흑자였던 순이익은 214억1500만원 적자로 돌아섰다.
모두 예상치를 밑돌았다.
매출 예상치는 4535억원이었다. 영업이익은 152억원 흑자였다. 순이익 예상치는 15억원 흑자로 예상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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