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모나용평은 식품 사업을 중심으로 하는 '용평밸리 주식회사'를 출범하고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용평밸리에는 배우 이영애가 투자자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용평밸리 주식회사’ 출범식은 모나용평 신달순 대표이사와 지역 주요 인사, 유관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출범식에서 신 대표이사는 ‘용평밸리 주식회사’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며 고객에게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과 행복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계획을 밝혔다.
'용평밸리 주식회사'는 식품뿐만 아니라 비식품 사업 등 점차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해외 진출을 통해 한류 제품을 전 세계에 선보일 계획이다.
모나용평은 "지난 2020년 식품사업부를 신설해, 발왕산수국차, 자일리톨 등 천연감미료를 활용해 인공 화학 첨가물이 없는 건강한 음식을 개발하며 사업을 확장해왔다"며 " 결과 발왕산 기품은김치, 막걸리, 황태곱창김, 발왕산 수국차, 무설탕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제품이 소비자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본격적인 천연재료를 활용한 친건강/친환경 식품사업 확장을 위해 ‘용평밸리 주식회사’ 신규 법인을 출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모나용평은 "용평밸리는 자연, 음식, 건강, 행복을 하나로 연결하는 글로벌 리딩 웰니스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라며 "특히 이번 신규 법인에는 유명 한류 배우 이영애가 투자자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용평밸리는 올해 건강 편의식 ‘매운 황태라면’, ‘발왕산 수국차 울금 즉석밥’, ‘기품은 유기농 발왕산 수국차 RTD 음료’ 등을 출시할 예정이다.
신달순 대표이사는 “용평밸리 주식회사는 단순한 먹거리가 아닌 건강한 웰빙 생활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모두가 행복을 추구하는 의식주를 경험할 수 있게 하겠다”며, “고객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제품을 제공하며, 건강한 한류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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