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메르디앙 소사역’ 회사 보유분 분양

글로벌 | 김윤진  기자 |입력
월드메르디앙 소사역 아파트 광역조감도
월드메르디앙 소사역 아파트 광역조감도

|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서울 아파트 매매량이 지난달 3년 5개월 만에 5000건을 넘어섰으며, 올해 상반기 동안 9억원을 초과하는 아파트 거래 비중이 전체의 절반을 넘어섰다.

전문가들은 새 아파트에 대한 선호와 고급 주거지 공급의 희소성이 강조되면서, 선호도가 높은 지역과 단지로 수요가 몰리는 현상이 지속된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17일 부동산 플랫폼이 국토교통부의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동안 서울에서 거래된 아파트 2만3328건 중 53.1%(1만2396건)가 9억원을 초과하는 거래였다. 이는 2006년 통계 집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경기권의 교통이 발달한 아파트를 분양 받으려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월드메르디앙 소사역’이 새로운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

수도권 아파트 시장에서 월드메르디앙 소사역이 주목받는 이유는 교통 프리미엄과 주거 안정성을 모두 획득했기 때문이다. 

우선 대곡소사선이 아파트 인근에 위치하여 교통 프리미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7월 개통된 대곡소사선은 서해선의 연장선으로, 고양시 덕양구 대장동 대곡역에서 부천시 소사본동 소사역까지 19.6km를 연결하는 서북부 교통 허브로 자리 잡았다. 이 노선이 개통된 후 대곡역에서 소사역까지의 이동 시간이 16분으로 단축됐다.

특히 서울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면서 '월드메르디앙 소사역'의 정주 여건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 기존에는 대곡역에서 강남 신논현역까지 1시간 넘게 소요됐으나, 5호선·9호선·공항철도가 지나가는 김포공항까지 직통으로 연결되면서 약 40분 이내로 단축될 예정이다.

서해선과 경의선을 연결하는 소사~대곡 복선 전철이 개통되면서 부천역과 소사역은 '더블 역세권'으로 변모할 전망이다. 이로 인해 교통 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부천종합운동장역에 수도권급행철도 GTX-B 노선이 추가되면 서울역까지 12분 만에 도달할 수 있는 편리함을 누리게 된다.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도 월드메르디앙 소사역의 인기 요인 중 하나고 손꼽힌다. 아파트는 오피스텔 취득세 지원과 매입안심보장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에 선시공 후분양 방식으로 건설 단계에서부터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주거 환경의 품질을 보장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은 분양 후 시공 지연이나 부실시공에 대한 불안을 줄일 수 있어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이 외에도 CGV, 부천시립심곡도서관, 주민센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주변에 갖춰져 있어 생활 인프라도 완벽하다. 

월드메르디앙 소사역 아파트는 실거주 목적의 수요를 고려하여 전 세대가 59.92㎡~63.45㎡의 중소형 3룸 구조로 설계되었다. 현재는 회사 보유 분양권에 대해 선착순으로 분양을 진행 중이며, 실거주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이상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견본주택 방문 또는 유선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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