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플란치과의원 수원점 오수민 원장이 ‘2024 대한민국 100대 명의(주간시사매거진)’ 치과 부문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병원측에 따르면 플란치과병원 수원점 오수민 원장은 환자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임플란트의 재료, 수술 방법, 마취 방법, 더 나아가 사후관리까지 제공하는 등 더 나은 임플란트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환자의 건강한 구강 환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치과 부문 명의에 이름을 올렸다.
대한민국 100대 명의는 지역사회 의료 발전과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힘써온 국내의 수많은 의사 중 실력과 인성, 환자를 위하는 마음을 두루 갖춘 명의를 분야별로 선정해 소개해 주고 있다.
오수민 원장은 3대가 치과의사 집안이다. 친할아버지는 서울대 치과대학 1회 졸업생으로 1세대 치과의사였다. 아버지 역시 서울대 치과대학을 졸업하여 한국에 임플란트가 처음 도입됐을 때부터 지금까지 수술을 하고 있는 치과의사다. 이렇다 보니 오수민 원장은 어릴 때부터 아버지의 모습을 보면서 자연스레 치과의사라는 꿈을 꾸게 됐다고 한다.
오수민 원장이 특별히 꼽는 가장 자신있는 치료는 앞니 임플란트 시술이다. 오 원장은 “앞니는 잇몸뼈가 얇은 경우가 많고 가장 많이 보이는 부위라 심미적인 영향 또한 가장 많이 받는다”며 “때문에 임플란트 식립 시 각도가 조금만 틀어져도 결과물이 부자연스러울 수 있을 정도로 능숙함이 요구되는 임플란트 시술이라 특히 의료진의 숙련된 경험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임플란트 전문 치과’를 표방하고 있는 플란치과는 임플란트에 대한 지속적인 학술 활동과 케이스 연구를 통해서 숙련된 노하우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환자를 생각하는 진료를 전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다양하고 발전된 치과 장비를 사용하여 환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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