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반도문화재단(이사장 권홍사)은 설립 5주년을 맞아 개최한 특별 콘서트 ‘Starry Starry Night’가 무더위와 장마 속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9일 밝혔다.
6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특별콘서트에는 포크싱어송라이터 박학기,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가 출연해 장마비에도 강당을 메운 1500명의 시민들과 함께했다.
소중한 이들과 예술적 공감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을 만들자는 취지로 무료로 진행된 이번 5주년 특별콘서트는 사연접수를 통해 선발된 일반시만 1200명과 취약 계층부터 반도건설 협력사 임직원 그리고 반도유보라 입주민 등이 많은 사람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공연을 마친 포레스텔라의 리더 조민규는 “반도문화재단 설립 4주년 기념 콘서트에서 100여명의 관객과 함께 한 것에 이어 5주년 콘서트 무대에서 멤버들과 함께 더 많은 분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 즐거웠다.”며 “앞으로도 왕성한 활동으로 팬들에게 숲처럼 편안하고 별처럼 빛나는 음악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현장을 찾은 관람객은 “가족 혹은 연인, 친구들과 부담 없이 즐거운 문화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줘서 주최 측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반도문화재단 권홍사 이사장은“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문화대중화를 위해 마련한 자리에 많은 사람들이 자리하여 기쁨과 행복을 나눠 큰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콘서트 외에도 앞으로도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공헌 활동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반도문화재단은 반도건설이 2019년 문화예술의 대중화와 사회적 공헌을 위해 설립한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동탄2신도시‘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8.0’ 단지 내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아이비라운지를 통해 동탄 지역을 중심으로 지금까지 7만여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 및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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