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통합 이마트 출범 기념 초저가 상품 15종 공개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이마트 5개 사업부, 7월 1일 부터 일주일 동안 이마트 패밀리 위크 진행

 이마트 청계천점에서 모델들이 '이마트 패밀리 위크' 상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이마트)
 이마트 청계천점에서 모델들이 '이마트 패밀리 위크' 상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이마트)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이마트 5개 사업부는 7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 동안 이마트와 이마트에브리데이의 통합을 기념하는 ‘이마트 패밀리 위크’를 진행한다.

이마트와 이마트에브리데이,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이하 트레이더스), 노브랜드, 이마트24 등 이마트 5개 사업부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통합매입’을 통해 가격혜택을 극대화한 ‘스타상품’ 15개 품목을 초특가로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여름철 수입과일의 대표주자 ‘미국산 체리(660g, 1팩)을 기존 대비 23% 저렴한 9,900원에 준비했다. 이마트, 이마트에브리데이, 트레이더스 등이 일괄 협상을 통해 대규모 물량을 한 번에 들여와 단가를 대폭 낮췄다.

이 밖에도 스페인 냉동 삼겹살(1kg, 8,800원), CJ 비비고 왕교자(1.33kg, 9,980원), 오뚜기 흰밥(210g*12개, 7,980원) 등 다양한 식재료와 생활용품을 저렴하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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