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주) FnC부문의 골프 전문 온라인 셀렉숍 ‘더카트골프’가 스포츠까지 카테고리를 확장한다고 24일 밝혔다.
2020년 론칭한 더카트골프는 골프를 기반으로 ‘앤드액티브레이블(& ACTIVE LABEL)’이라는 스포츠 카테고리를 추가해 다양한 스포츠 의류·용품 전문 플랫폼으로 거듭난다.
‘앤드액티브레이블’은 스타일리시한 스포츠 브랜드들을 큐레이팅하는 전문관이다. 애슬레틱·러닝·필라테스와 같은 운동은 물론 테니스·수영 등 고객의 니즈를 플랫폼 안에 모두 담았다. 특히 더카트골프 구매고객의 70% 이상이 3040세대라는 점을 고려해 스타일리시한 골프&스포츠 브랜드를 제안하는 플랫폼으로 포지셔닝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앤드액티브레이블’ 전문관에는 애슬레저 브랜드 젝시믹스, 스윔웨어 브랜드 데이즈데이즈,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브랜드 세르지오 타키니, 스포츠웨어 디아도라 등 국내외 55개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이외에도 언더웨어·리커버리웨어·스킨케어 등 휴식을 위한 카테고리도 확장할 예정이다.
더카트골프 관계자는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플레저 트렌드의 등장으로 운동복도 하나의 패션으로 자리하고 있다"며 “3040세대를 위한 스포츠웨어 구매공간이자 스타일리시하고 웰니스한 라이프를 공유하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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