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키파이는 6월 3주차 여자 솔로 가수 트렌드에서 아이유가 1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이어 이효리가 2위를 기록했다.
랭키파이는 포털 검색량을 활용한 지수화 자료를 통해 트렌드지수를 산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성별 및 연령별 관심도를 분석하여, 각 트렌드별 대중의 관심도를 알아내고자 한다.
랭키파이의 6월 3주차 여자 솔로 가수 분석에 따르면, 아이유가 '11,835포인트'로 리드 하고 있으며, 이효리가 '10,539포인트'로 그 뒤를 이었다. 두 트렌드 사이의 트렌드지수 차는 '1,296포인트'로 집계되었다.
성별 관심도 조사 결과, 아이유는 '여성'에서 '62%'로 남성보다 높은 관심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이효리는 '여성'에서 '72%'의 높은 관심도가 나타났으며,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음이 드러났다.
또한 아이유와 이효리 사이에서 연령별 관심도 분포가 뚜렷이 나타났다. 아이유는 20대에서 29%로 가장 높은 관심도를 보여주며, 10대 13%, 20대 29%, 30대 24%, 40대 22%, 50대 13% 순으로 연령대별 관심 분포가 나타났다.
또한 이효리는 40대에서 28%의 높은 관심도를 보이고 있으며, 10대 4%, 20대 13%, 30대 27%, 40대 28%, 50대 28% 순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두 트렌드의 세대별 관심도를 보여준다.
랭키파이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여자 솔로 가수 트렌드 3위는 츄가 차지했고 4위는 비비, 5위는 선미, 6위는 권은비, 7위는 제니, 8위는 나연, 9위는 최예나 10위는 이영지가 차지했다.
여자 솔로 가수 트렌드에 대한 랭키파이의 분석은 대중의 관심사를 효과적으로 드러내는 동시에 향후 트렌드 변화를 예측하는 데 중요한 지표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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