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포어스 대주주측 "전웅 대표와 협조해 리튬사업 계속추진"

글로벌 |김세형 |입력
리튬포어스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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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20일 열린 리튬포어스 임시 주주총회에서 최대주주측이 경영에 다시 합류하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혔다. 최대주주측에서 제안했던 변희조 박상진 심재영 후보자 3명이 모두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주주제안에 성공한 대주주측은 이날 오후 4시 이사회를 열고, 이사회 의장과 대표이사를 선임 예정이다.

최대주주측 관계자는 "전웅 대표의 경영능력을 보완하기 위해 경영참여를 선언한 이후 표대결를 통해 주주제안 이사 선임에 성공했다"며 "앞으로 전웅 대표와 협의해 그동안 리튬사업이 미흡했던 대량생산과  장기공급계약, 그에 따른 공장 건설 자금조달에 엇박자가 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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