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오산 ‘롯데캐슬 위너스포레’ 견폰주택 오픈...25일 1순위 청약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동탄신도시 생활권 공유, 지하 2층~지상 27층 16개 동 1672가구 대단지...834가구 일반분양

롯데캐슬 위너스포레 조감도 (사진. 롯데건설)
롯데캐슬 위너스포레 조감도 (사진. 롯데건설)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롯데건설이 21일 ‘롯데캐슬 위너스포레’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롯데캐슬 위너스포레’는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95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7층 16개 동, 전용면적 59~103㎡, 총 1672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일반분양 타입별 가구는 △59㎡A 6가구 △59㎡B 4가구 △59㎡C 5가구 △75㎡A 44가구 △75㎡B 45가구 △84㎡A 444가구 △84㎡B 31가구 △84㎡C 30가구 △103㎡A 179가구 △103㎡B 46가구 등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된다.

‘롯데캐슬 위너스포레’는 행정구역은 오산시에 있지만, 동탄신도시와 병점역세권의 생활권을 공유한다. 

GTX-C노선(예정)이 병점역까지 연장되면서 서울 강남권 접근성도 좋아진다. 여기에 SRT와 GTX-A노선 동탄역과 1호선 병점역을 잇는 동탄트램이 개통이 예정돼 있어 교통망 확충을 통해 주요 거점 도시로의 이동이 원활해진다. 단지 앞 버스정류장을 이용해 지하철 1호선 세마역과 병점역을 10분 내에 도달할 수 있다. 또한 차량으로 삼성전자 동탄∙기흥, 삼성 수원디지털시티까지 이동이 편리하고 서부로를 이용하면 가장일반산업단지, 화성정남일반산업단지 등 각종 산업단지를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화성시 병점동·진안동 일대에 약 37만㎡ 규모로 조성되는 ‘병점복합타운’에는 상업·주거·업무·녹지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는 홈플러스 병점점, 양산도서관, 복합문화시설인 유앤아이센터 등이 있어 생활 환경이 편리하다. 인접한 양산3∙4구역 및 세마2구역 개발이 완료되면 일대는 약 9000세대의 브랜드 아파트가 밀집한 신흥주거타운으로 변모하게 된다.

단지와 인접해서 양산1중학교가 2027년 개교할 예정이고 도보 5분거리에 양산초등학교가 있다. 세마중·세마고·병정고가 인근에 위치하고 병점동 학원가와 능동 학원가 등 학원가 이용이 편리하다. 배후에 위치한 양산봉과 독산성은 단지 산책로와 연결되어 있어 풍부한 녹지환경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롯데캐슬 위너스포레’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BAY 판상형구조(84㎡이상 전 세대)로 채광과 일조권이 우수하다. 전용 59㎡타입에는 드레스룸·다용도실을 제공하고 전세대에는 효율적인 공간 사용을 위해 세대창고를 제공한다. 커뮤니티시설인 캐슬리안센터에는 사우나(건식 및 냉온탕)·게스트하우스·실내골프클럽·피트니스클럽·L다이닝카페·L라운지·연회장·독서실 등이 들어선다. 수경시설과 휴게공간이 어우러진 중앙광장, 산책과 휴식이 가능한 포켓정원, 주민운동시설 등 쾌적한 야외 환경도 조성될 예정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롯데캐슬 위너스포레는 병점역 역세권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병점복합타운’개발과 GTX-C노선 연장, 동탄트램 등 탄탄한 대형 개발호재를 두루 갖추고 있어 일찍부터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뜨겁다”며 “여기에 롯데건설만의 차별화된 설계 및 커뮤니티 시설까지 더해져 지역을 대표하는 새로운 랜드마크 단지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캐슬 위너스포레’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 청약, 26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발표는 7월 3일, 정당계약은 7월 15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롯데캐슬 위너스포레’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오산시 원동 173-1번지 일원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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