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 초역세권·초고층 주상복합 ‘의정부역 파밀리에 Ⅱ’ 6월 분양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의정부역 도보 3분, 40층 높이 주상복합..지하 2층~지상 40층 1개 동 150세대 규모

의정부역 파밀리에 Ⅱ투시도 (사진. 신동아건설)
의정부역 파밀리에 Ⅱ투시도 (사진. 신동아건설)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신동아건설은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의정부역 파밀리에 Ⅱ’를 6월 중에 분양한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100-1, 100-2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의정부역 파밀리에 Ⅱ’는 지하 2층~지상 40층 1개 동 총 150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59㎡ ·77㎡ ·84㎡ A/B/C·134㎡ ·136㎡ 등으로 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의정부역 파밀리에 Ⅱ’는 의정부 역세권에 최고 40층의 초고층 높이의 주상복합단지다. 도보 3분거리에 있는 의정부역은 2028년말에 GTX-C 개통을 목표로 올해 1월 착공식이 진행됐다. 수도권 북부와 남부를 관통하는 GTX-C 노선은 의정부에서 청량리, 삼성, 과천, 금정, 수원 등을 연결한다. 노선 개통 시 의정부역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20분내에 도착할 수 있게 된다. 이밖에 의정부역에는 수도권 외곽을 순환하는 GTX-F 노선도 추진되고 있어 향후 수도권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의정부역에서 고양 능곡역을 잇는 ‘교외선’이 올해 12월 재개통돼 수도권 북부 지역의 이동도 수월해 진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도 진행되고 있다. 의정부와 서울 송파를 잇는 동부간선도로 중 강남구 청담부터 성북구 석관동까지 10.4km 구간을 왕복4차로의 지하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2029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중이다. 도로가 개통되면 의정부에서 서울 강남권으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 또한 3번 국도·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가 가까이 있어 차량이동도 수월하다.

의정부시가 추진하는 원도심 개발도 눈길을 끈다. 의정부역 파밀리에 Ⅱ’ 인근에는 미군반환 공여지 ‘캠프 라과디아’ 부지를 새롭게 조성하는 도시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다. 이곳에는 공동주택을 비롯해 공공청사와 공원, 주차장 등이 지어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의정부역 일대의 주거환경은 이전보다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여기에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이 바로 앞에 자리해 입주민들이 쇼핑과 문화, 여가 등을 가까이 누리는 완성형 인프라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 로데오거리·제일시장·CGV가 주변에 위치하고 의정부시청·의정부세무서·의정부지방법원 등기소·을지대병원·백병원·경기도의료원·의정부병원 등 관공서와 대형 의료시설도 가까워 생활편의성을 높여준다. 

도보 3분 거리에는 경의유치원과 경의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인근에는 발곡중·다온중·상우고 등 모든 학군이 있다. 또한 의정부동·신곡동에 밀집한 학원가 이용도 편리하다. 중랑천수변공원을 비롯해 백석천근린공원·추동근린공원·직동테마공원 등 풍부한 녹지공간이 마련돼 있어 높은 주거만족도가 기대된다.

'의정부역 파밀리에 Ⅱ' 조감도 (사진. 신동아건설)
'의정부역 파밀리에 Ⅱ' 조감도 (사진. 신동아건설)

신동아건설은 독보적인 초고층 높이와 다양한 평면 구성으로 주거 가치를 높였다. 최고 40층 규모의 초고층으로 설계돼 우수한 조망권을 갖췄고 전용 59㎡부터 전용 136㎡까지 7가지 타입의 다양한 주택형을 선보여 수요자 선택의 폭을 한층 더 넓혔다. 4인 가구는 물론 최근 급증하고 있는 1~2인 가구와 젊은 신혼부부 등 다양한 가족 구성원들이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 것이다. 

의정부 파밀리에Ⅱ 관계자는 "의정부역 초역세권에 초고층 높이로 들어서는 상징성을 바탕으로 의정부역 일대의 랜드마크 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의정부역 파밀리에 Ⅱ’ 견본주택은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240-44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언어 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