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아이톡시는 한국인증서비스를 대상으로 65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키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한국인증서비스는 지난달 아이톡시가 발행한 제15회차 전환사채 발행 때에 35억원 규모로 참여한 바 있다.
아이토기는 재무구조 개선 및 필수 운영자금 확보 등 경영상 목적 달성을 위해 증자를 진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톡시는 오는 8월2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내이사 2인을 새로 선임키로 했다. 한국인증서비스 최세준 대표이사를 이사로 선임한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