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은보)는 오는 20일 한국IR협의회(회장 정석호)와 공동으로 2024년 코스닥 중소형기업 합동 IR을 개최한다.
이번 합동 IR은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코스닥 중소형기업을 대상으로 개최되며 29개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29개사는 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 분석보고서 발간 대상 상장사들이다. 추후에도 리포트를 통해 정보가 업데이트된다는 의미다.
반도체 장비업체인 테크윙과 필에너지가 기업설명회를 진행한다. 필에너지를 포함한 28개사는 3개 그룹으로 나눠 소그룹미팅을 진행한다. 소그룹미팅은 홍보관 내 마련된 각 기업 부스에서 투자자미팅을 50분씩 진행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투자자들은 사전 신청 또는 당일 현장 신청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
A그룹으로 레드캡투어, 브이원텍, 아이디피, 엔젠바이오, 지어소프트, 컴투스홀딩스, 태광, 휴네시온 등 8사가 참여한다.
B그룹에서는 로보티즈, 세보엠이씨, 수젠텍, 예스티, 옵투스제약, 지니언스, 큐알티, 플레이디, 필에너지, 한라IMS 등 10사를 만날 수 있다.
C그룹은 넥스트칩, 농우바이오, 딥노이드, 비츠로셀, 씨유박스, 에브리봇, 유틸렉스, 제노레이, 제놀루션, 코아시아 등 10개사가 참여한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