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바칸은 새로운 도약을 위해 지난 10일 서울 용산구 쌍방울그룹 제1사옥 1층에 약 300평 규모의 대형 쇼룸을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쇼룸은 동시 100명 이상의 사업자들이 사업 설명과 제품 설명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쇼룸 옆에 150명 규모의 대형 세미나실, 강당과 40여 명이 동시에 회의할 수 있는 대회의실, 200대 수용 가능한 무료 지하 주차장 등 사업자들의 비즈니스를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됐다.
7월 정식 오픈 후에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에 세미나를 진행되며 바칸의 화장품 최고급 브랜드인 미슈얼리의 체험 공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바칸은 이번 쇼룸 오픈을 통해 관계사인 쌍방울그룹과 함께 공격적인 투자와 마케팅을 펼치며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쇼룸은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 바칸이 유통하고 있는 수많은 제품들이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중요한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쌍방울그룹 역시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바칸 강현구 대표이사는 "이번 쇼룸 오픈은 바칸의 미래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투자를 통해 업계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밝혔다.
바칸 양순태 총괄회장은 “바칸 그룹과 쌍방울 그룹의 이번 공동 프로젝트는 새로운 글로벌 유통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칸은 쌍방울 이동신 회장을 필두로 아이오케이 엔터테인먼트(소속 : 고현정, 조인성, 신혜선, 더원, 기타 등), 변종은 부회장 및 그룹 계열사 임원들이 하얏트호텔에서 7월 첫 번째 주에 정식 오픈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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