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에코마케팅 최대주주인 김철웅 대표이사가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김 대표는 지난 7일과 10일 3만2000주와 3만98주를 각각 4억1000만원과 3억9250만원을 들여 매입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총 8억원을 들인 것으로 보유 지분은 지난 2월 35.28%에서 35.8%로 0.52%포인트 늘었다.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에코마케팅 최대주주인 김철웅 대표이사가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김 대표는 지난 7일과 10일 3만2000주와 3만98주를 각각 4억1000만원과 3억9250만원을 들여 매입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총 8억원을 들인 것으로 보유 지분은 지난 2월 35.28%에서 35.8%로 0.52%포인트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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